요즘같은 가을 날씨에는 발라드가 제격 아닐까 싶어서
벨소리로 발라드 몇곡 추천해 볼까 해요~
발라드 하면 제일 먼저 저는 성시경이 떠오르네요 ^^;
좋은 노래가 너무 많지만 <희재>라는 곡 추천해 드릴께요.
국화꽃향기 OST 로도 알려진 노래로 너무 애절하답니다.
故장진영씨가 떠올라서 더 슬프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..
알렉스 1집에 있는 노래중에 하나인데요.
저는 타이틀 곡보다 이 노래가 더 좋더라구요.
클래지콰이에서의 알렉스 목소리도 좋지만 솔로 알렉스도 좋은것 같아요.
알렉스처럼 약간 느끼한 타입이 전 좋다는~ㅋㅋ
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인데요.. 박효신의 새앨범도 나온 이 시점에
예전 노래를 그것도 잘 알려지지 않은 노래를 추천하네요.
이 노래의 가사가 너무 예술이라서 그만..
한번 곱씹으면서 들어보시길...
"살아있는건.. 사랑하고 있는건...
다시 쓰러진대도.. 세상에 날 열어두는 것...."
짝사랑하고 있을때 정말 가슴에 팍팍 꽂히는 노래인것 같아요.
제가 너무 예전 노래를 추천해드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.
그래도 신곡만 들으란 법은 없으니까요^^
드라마 <에덴의 동쪽>에 나왔던 노래인데 씨야의 이보람이 불렀죠.
목소리도 너무 좋고 노래도 너무 슬프고 한번 듣고 저는 너무 좋아서 그만~
제 컬러링으로도 한참 애용했었는데요..
가슴이 절절해집니다..^^
오늘은 여기까지 추천해드릴께요~
발라드 좋은 곡이 너무 많아서~ 100곡쯤은 해드릴수 있을것 같지만...
다음에 또 추천곡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제 추천곡 맘에 드시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~^^;







